김포시 “치매 예방도 게임처럼 즐겁게!” 아름실버대학, 첨단 AI·스마트 인지훈련센터 전격 개원
- 스마트 인지돌봄
- 2026.07.1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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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치매 환자 시대 ,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을 활성화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첨단 스마트 기술과 정서·신체 스포츠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한 스마트 인지훈련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단법인 한국노인문화복지협회 부설 아름실버대학(학장 한준택 박사)은 지난 7일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치매예방인지훈련센터’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하반기 프로그램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이석영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약 150명이 참석해 첨단 복지서비스의 첫발을 축하했으며 , 개원 기념식과 함께 치매 예방을 위한 특별 강연(유순덕 박사:스마트인지돌봄 사회적협동조합 ) 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이 중단된 지 5년 만에 대대적인 ‘재도약’을 선언한 아름실버대학은 기존의 전통적인 노인대학 틀에서 벗어나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시스템을 완성했다.
출처 : 스포츠 피플 타임즈(Sports People times)(http://www.sportpeopletimes.com)

